화장대 서랍에 전남친이랑 애용하던 귀여운 전동장난감을 손수건에 싸서 비닐에 싸서 고이 모셔두고있었는데

 

방금 집에오니 화장대와 서랍이 깨끗하게 정돈돼있었다

 

엄마한테 풀어봤냐고 물어볼수도없고 불안해서 잠도안온다ㅠ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헐...한동안 엄마 얼굴 제대로 못볼듯....ㄷㄷ